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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 The Birth Of A Staple

대중들이 Levi라는 브랜드 이름을 들으면 청바지 회사라고 생각할거에요. 하지만, 전 Type III를 다른 이름으론 The Trucker를 창조한 회사라고 생각해요. 1962년에 출시가 된 트러커 자켓은 미국의 패션 아이템이 됬고, 남자라면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하는 자켓이 되었습니다. 트러커 자켓이 처음 나왔을 땐 무겁고 pre-shrunk된 데님으로만 나왔다고 하네요. 그 후로 많은 브랜드들이 트러커를 색상, 제조, 안감과 하드웨어만 바꿔가면서 만듦으로써 모든 남자한테 어울리는 트러커가 탄생하게 됩니다. 트러커 자켓은 다재 다능함 때문에 클래식한 자켓이 됬습니다. 트러커를 이용해 드레스 업한듯 안 한듯 캐주얼하게 연출 할 수 있습니다. 티 한 장과 청바지랑도 잘 어울리구요, 셔츠와 타이, 그리고 크롭된 바지랑도 잘 어울립니다 (John의 스타일이져). 전 개인적으로 추운날에 코트 아니면 블레이져 밑에 입는걸 좋아합니다. 트러커 자켓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켓중에 하나구요, 오래 입을 수 있는 자켓입니다. 트러커 자켓은 입을수록, 그리고 때가 탈수록 멋있어지는 자켓입니다. 만약 당신의 트러커 자켓에 때가 탔다면 그냥 냅둬보세요! 그게 트러커의 매력입니다! 블로그로 직접 오시면 사진 더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