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Following
20
Follower
4
Boost

오스트리아 여행 코스 : 2017년 추천 여행지

천혜의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이 떠오르는 오스트리아는 동유럽 여행의 필수코스입니다. 유럽의 화려한 야경, 역사 깊은 건축물,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의 3박자가 잘 맞춰져 있어 전 세계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인데요. 오늘은 매력적인 오스트리아 여행 코스를 소개합니다. 1. 빈 (비엔나) 오스트리아의 수도이자 아름다운 예술&음악의 도시 빈은 오스트리아 여행코스 중 단연 1순위입니다. 빈에는 슈테판 대성당, 벨베데레 궁전, 오페라 하우스 등 주요 명소가 모여있습니다. 특히 빈의 상징적인 모자이크 지붕의 슈테판 대성당은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큰 고딕양식건물입니다. 동유럽에서 오래된 역사를 지닌 건축물들은 대부분 규모가 어마어마하지만, 슈테판 대성당은 특히 높이와 규모가 커서 실제로 보면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계단 343개를 올라 남쪽 탑에 올라가면 성당의 지붕과 빈(비엔나)의 시내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부터 슈테판 대성당까지 이어진 보행자 전용 거리입니다. 길이가 600m에 이르며 위쪽에는 아름다운 조명, 그리고 예쁜 건물과 상점들이 이어져 있어 오스트리아 빈 여행 필수코스입니다. 그라벤 거리 또한 케른트너 거리와 마찬가지로 각종 부띠끄 샵, 음식점, 카페가 밀집한 쇼핑거리이니 함께 둘러보면 좋습니다. 슈테판성당에서 케른트너 거리를 지나면 오페라하우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빈의 오페라하우스는 세계 3대 오페라하우스로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직접 공연을 감상해도 좋지만, 밖에서 바라보는 야경만으로도 환상적입니다. 2. 할슈타트
여행
유럽여행
+ 3 interests

겨울에 떠나기 좋은 일본 온천여행

겨울에 가기좋은 일본 온천여행! 일본 전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일본 온천 료칸 여행은 겨울 일본여행에서 단연 인기있는 코스입니다. 최근 가장 인기있는 일본 온천여행지 BEST 3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노보리베츠 온천 노보리베츠는 삿포로와 차량으로 1시간 남짓이면 도착하는 거리로 삿포로-홋카이도 여행시 들르면 좋은 곳입니다. 홋카이도 노보리베츠 온천은 일본 최고의 온천 중 하나로 아홉가지 종류의 온천수가 나온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유황 온천인데, 노보리베츠 온천을 제대로 느끼려면 료칸이나 온천호텔에서 유황 온천을 즐겨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노보리베츠에서 가장 볼만한 곳은 지옥계곡입니다. 지금도 활동중인 활화산 분화구이며 직접 방문해보면 유황연기가 계속해서 끓어오르는 것이 장관입니다. 화산을 볼 수 있도록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고, 계곡물에 발을 담글 수 있게 마련된 장소가 있어 료칸에서 묵으면서 방문해보면 좋은 코스입니다. 노보리베츠는 지옥계곡이라는 이름답게 곳곳에서 도깨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축제기간에는 오니 하나비라는 인상적인 도깨비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노보리베츠 사당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바뀌는 염라대왕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속 얼굴은 자비의 얼굴이지만, 오전 10시, 오후 1시, 3시, 5시, 8시에 분노의 얼굴로 바뀌는 모습이 인상적이랍니다.
일본여행
여행
+ 1 intere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