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Following
0
Follower
0
Boost

'킹스맨' 속편, 콜린 퍼스 복귀를 암시?

개봉 당시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 했던 영화 '킹스맨'. 이 영화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캐릭터는 콜린 퍼스가 분한 '해리 하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알다시피, 이 캐릭터의 속편 출연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었고, 감독인 매튜 본도 인터뷰에서 이를 재차 확인해주었죠. 하지만 깜짝쇼로라도 이 캐릭터가 다시 등장할 일은 없을까요? 때마침 또다른 주연이자 애그시 역을 맡은 '테론 애거튼'의 트위터에 흥미로운 사진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태론 애거튼은 트위터에 킹스맨을 해시태그 한 뒤 '오랜 친구로부터의 메시지'라는 말과 함께 이 사진을 게시했는데요, 사진에는 '내 죽음에 대한 보고서는 과장되어 있다'는 문구와 함께, 해리 하트의 것으로 추정되는 안경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해라 하트가 사실은 죽지 않았다는 뜻일까요? 아니면 또 다른 떡밥에 불과한 것일까요? 현재 '킹스맨: 골든 서클'은 할리 베리, 줄리언 무어 등 화려한 출연진을 예고하며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콜린 퍼스만 돌아오면 딱인데...

'사다코vs가야코', 드디어 공개되는 꿈의 대결

한 때 일본 호러가 붐이였던 시절,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하던 두 캐릭터가 있었습니다. 낭창한 장발로 뭇 사람들의 심장을 얼어붙게 만든 비디오의 여제 '사다코'. 그리고 특유의 기괴한 사운드와 꺾기 신공으로 사람들을 놀라게한 주온의 '가야코'(거기에 아들 토시오는 덤). 시리즈로 명맥을 유지하며 사람들을 쓸고 다니던 두 사람, 라이벌인 서로가 탐탁치 않을 법도 한데요. 급기야 이런 영화가 등장했습니다... 이름하야 '사다코 vs 가야코' (영상에 깜짝 놀라거나 무서운 장면은 없으니 안심하세요) 언어의 장벽으로 영화의 내용은 잘 알수가 없으나, 여튼 억세게 재수도 없는 한 인물이 사다코의 비디오를 시청함과 동시에 가야코의 집을 방문하는 미필적 자살행위를 저지르게 되고(...), 결국 일본 호러의 양대 산맥인 두 귀신(?)이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사실 호러 캐릭터들의 대결은 헐리우드에선 있었습니다. '프레디 대 제이슨'이 그 영화인데요, 두 캐릭터가 화끈하게 붙나 싶었지만 다소 심심하게 끝났던 영화였죠. 그리하여 이 영화도 산으로 가지는 않을까 싶지만... 패기롭게 사다코의 주 무기 비디오를 뽀개는 가야코의 손....
영화
일본영화
+ 1 interests

설날, 귀성길·귀경길 장시간 운전 전에 알아야 할 것들

민족의 명절 설날이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즐거운 연휴라지만 다른 도시로 이동해야하는 분들, 특히나 차를 운전하며 이동해야하는 분들은 긴장이 되실법 합니다. 가야할 길은 멀기만 한데, 그야말로 나라 전체가 이동을 하니 차는 엄청나게 막히기 때문이죠. 꽉막힌 차 속에서 장시간 앉아 있다보면 몸이 피곤한 것은 당연한 일이구요. 때문에 귀성길·귀경길, 장시간 운전 전에 알아두어야 할 팁을 소개합니다! 1. 출발 전, 자동차는 미리미리 점검하자! 장기간 이동 중에 차량을 미리 점검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기억해야할 것은 세 가지인데요, 엔진오일·타이어 공기압·와이퍼 블레이드입니다. 엔진오일은 주행거리 5,000km~10,000km마다 교체해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교환하지 않으면 찌꺼기가 차기 때문이죠. 때문에 장거리 명절 이동 전에는 엔진오일을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긴 거리를 이동 할 때 중요한 또 한 가지는 승차감이죠. 타이어 공기압은 승차감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적정 타이어 공기압은 주행거리, 기온, 노면상태에 따라 다른데요, 고속도로를 오래 달리는 경우 타이어 공기압을 약간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