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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찾는 인재 - 스펙보다는 열정적인 삶

주간동아에 올라온 글인데 (출처) 도움이 되실만한 내용들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전문은 출처에 남긴 링크에서 읽으실 수 있어요. 읽고 댓글도 많이 남겨주세요^^ 신입사원의 경우 평판이나 성과 같은 다면평가를 하기 어렵고 인력풀도 크다 보니 학력, 학점, 영어 같은 스펙의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정작 채용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이력서에 나타나지 않는 열정과 모티베이션(motivation) 같은 요소다. 지원한 회사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지, 헝그리 정신이 있는지, 지원하는 동기가 무엇인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식과 정보가 넘쳐나는 사회에서는 어설프게 많이 아는 것보다 열정과 끈기를 지닌 전문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최근 기업이 찾는 인재가 갖춰야 할 역량은 아래의 세 가지이다. 첫째, 리더십과 다양성 상위 직급으로 올라갈수록 왜 다양한 경험이 중요할까. 특정 분야에서 단일 직무만 해온 사람은 ‘독창적인 생각(Think Out-of-Box)’을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근 기업들은 혁신(innovation)과 변화를 위해 기존 산업에서 똑같은 업무를 수년간 해온 전문가보다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 예를들어, D사의 경우 마케팅 본부장을 스카우트하면서 마케팅 업무만 20년 이상 해온 사람 대신 마케팅 15년에 영업 또는 전략기획 업무를 4~5년간 해온 사람을 찾았다. E사는 인사총괄 임원을 채용할 때 인사 업무는 6년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영업 등 현장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을 원했다.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므로 경력 관리를 위해 직장 내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영업은 반드시 해볼 것을 권한다.

얼루어가 알려주는 신입사원을 위한 선배들의 꿀팁

회사 막 다니기 시작하셨던 분들은 궁금해하실 내용인거 같기도하고 또 다니시는 분들 입장에서 내 생각은 다른데~하고 조언해주실 내용인거 같기도해서 퍼왔어요. 출처는 얼루어입니다. Q 상사가 사무실에 있을 때 업무 보고를 ‘카톡’으로 했다가 된통 혼났습니다. 저는 열심히 일하시는 상사를 방해하지 않으려고 그런 건데요. 정말 잘못한 일인가요? 모두가 자리에 있을 때 카톡으로 보고했다면 이것은 신입사원이 잘못했다. 부서마다 분위기는 다르겠지만 카톡은 의사소통의 편의를 위한 것이지 정식 보고 체계가 아닌 것. 보수적인 회사라면 맞지 않는 방식이다. 게다가 여러 의견이 오가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맞지 않다. 가장 좋은 것은 직접 보고하는 것이지만, 간단한 보고 사항이라면 카톡 대신 메일과 사내 인트라넷을 사용하면 된다. 메일은 공식적인 업무 보고 체계 중 하나이고, 인트라넷 역시 간단하고 빠른 소통을 위해 회사에서 마련해둔 것이므로 이럴 때 사용하면 된다. “과장님, 말씀하신 자료 정리해서 김 대리에게 넘겼습니다” 정도로 남겨두면 된다. 그럼 답이 이렇게 올 것이다. “ㅇㅇ.” Q 대리님, 과장님은 야근하시면서 저더러는 들어가라고 하는데, 정말 가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