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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오랜만이다 내가 여기에는 실화만 쓰고싶어서 글을 안썼는데 엊그제 정말 소름끼치는 일이 있었어 여기다 써볼게 재밌게봐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새벽 2시쯤에 자려다가 유튜브좀 보다가 4시쯤에 잠들었는데 꿈을 껐어 어떤 한의원? 이었는데 3~4층이 입원실이었어 불이 다꺼져있길래 나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1층을 눌렀어 나는 근데 5층으로 간거야 건물이 좀 낡고 오래된 건물이라 엘리베이터문이 느리게 닺히거든? 어두운 복도랑 계단이 너무 무서웠는데 문이 느리게 닺히는거임ㅠㅠ 그래도 문이 닺혀서 휴 다행이다 하고 다시 1층을 눌렀는데 4층에서 열린거 그런데 4층은 입원실이라 그런지 불이 켜져있길래 계단이 너무 무서워서 그냥 들어갔어 그런데 너무 조용한거야 병실에 사람이름이 한자로 되있었는데 보통 한자로 되있지는 않잖아... 순간 소름이 확 끼치더니 여기서 나가야겠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갔는데 아니나다를까 또 3층에서 내렸어 그런데 뭔가 달랐어 시끌시끌한데 좀 지나치게 시끄러운? 이질감이 느껴져서 들어가고 싶지 않았는데 들어가고 싶지 않았거든? 그런데 내몸은 자꾸 들어갈려했어 들어가니까 어떤 촌스러운 아줌마가 누구 병문안왔냐고 물어보는데 걍 내 이름 말하니까 뭐라고? 이러는거 그래서 내이름 한 4번 정도 말하다 아 혹시 한자로 말해야하아 하고 내이름을 한자로 말했지 그런데 날 보더니 그런 사람도 있었나 이러고 가는거 그래서 빨리 내려가는데 2층은 원무과? 이런데였음 근데 그냥 빨리 엘베문닫고 지나감 그리고 1층을 가기전에 꿈에서 깼어 내가 그다음날 네이버에쳤어 4층 3층 입원실에 2층 원무과인 그런데 성X한의원이라는 곳인데 주안에 있길래 가봤어 내가 한자를 좀 하거든? 준2급인데 그때 봤던 한자이름 기억 나는 것중에 나 : 박철수라는 환자가 있나요? 간호사 : 아니요 없는데요 이래서 아 네 이러고 가려는데 이한의원이 옛날에는 한뜻의원 이였는데 성X한의원으로 2000년 즈음에 바꾼거야 그래서 내가

강령술(실화)

안녕 이건 최근 이야긴데 강령술 이야기임 좀 잔인하고 소름끼치니까 뒤로가기 눌러도 됨 그럼 시작해볼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교에서 학교끝나고 교실에 친규들이랑 수다 떠는데 교실이 그늘 져서 엄청 어두운거임 그래서 무서운 야기하는데 네모(가명)가 강령술해보자는 거 그래서 걍대충 피짜서 모으고 물에 좀 섞은 다음에 바로 인형(가방고리)를 담그고 샤프로 찌름 그리고 우리끼리 원으로 둘러앉아서 눈감고 있고 창문을 닫고있었는데 바람이 쓰윽 하고 지나가는거 그래서 얙들다 왔구나 이러고 짐작했을 거임 원래 물에 안섞고 피로만 했으면 1시간은 충분히 가고도 남을텐데 물이랑 섞어서 얼마 못가 한 30분? 그래서 우리셋은 미리 약속한거 우리가 술래 우리가 술래 우리가 술래 너는 숨어 너는 숨어 너는 숨어 이럼 그래서 우리끼리 1분 세고 교실을 찾아다님 교탁멫이랑 청소함이랑 사물함 원래 이게 켜놨던 향초 불이 꺼지면 찾은 건데 오늘 따라 영 안찾아지는거 이게 30분안에 못찾으면 학교 전체로 범위가 넓어짐 찾기전에는 게임을 못끝내고 진짜 한 5분 남았을때 티비화먄을 봤는데 연기..같은게 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찾았다..? 하는데 촛불이 꺼지면서 높은 여성 목소리로 아깝다..ㅎ 이러는 거임 소름 쫘악 원래 이게 30분 넘으면 힘들어서 교실안에서만 한건데 좆될뻔

전화음

ㅎㅇ 여기쓰는 건 다실화고 오늘은 어제있던일을 풀어볼게 와 오랜만이네 나는 다 실화만 써서 글쓸일이 별로 없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학원이 10시에 끝나 집에 와서 씻고 밥먹으면 11시 쯤 되는데 그때 부터 친구랑 전화하거든? 아니 근데 친구가 한 한달 전 쯤 부터 자꾸 내 전화음이 치지직된다는 거임 근데 나는 내폰이 좀 오래되서 그런가 했는데 친구가 점점 너무 시끄럽다고 어떡해좀 해보라는 거 근데 나도 좀 짜증나서 화장실 가려는데 친구가 소리가 안난데 그래서 뭐야? 하고 화장실 갔다왔는데 또 소리가 난다는 거임 같이 배그하는데 나는 총소리 때매 잘 못느꼈어 아 근데 걔가 진짜 짜증나는 목소리로 이상하게 웃지좀 말라는거야 나 ㄹㅇ 가만히 있는데 그래서 뭐래;; 이랬거든? 근데 걔가 진지하게 아 쪼개지말라고 소름까친다고 이러는 순간 나도 소름이 쬑 돋아서 그냥 그상태로 방에서 뛰쳐나왔어 그리고 너무 무서워서 진짜 아무말이나 씨부리고 있는데 전화가 끊긴고임 나 진짜 집에 혼잔대 와어떡하지이생각 밖에 안들고 5촌언니한테 전화해서 말했는데 자기 집에 오래 자기가 해결해주겠다고 그래서 갔어! (행동대장) 가는데 20분 밖에 안걸림 언니가 내폰을 보더니 오동귀신이 붙었데 최근에 친구집가서 물건 갵은거 가져오지 않았냐고 아니 친구가 폰케 옛날건데 내꺼 기종이랑맞아서 준거 거든 그래서 폰케... 이러니까 5촌이 바로 폰케를 빼더니 조를 뿌리대? 그러더니 나한테 남의짖가서 함부로 물건같은거 가져오지 말라고 잡귀라서 별힘은 없었지만 내 기를 빨아먹는데 쨌든 너무 무서웠어 ㄷㄷ..

계곡에서 보낸 하루

안녕 글쓰는건 처음인데 공포 호러 미스테리 같은거 좋아해서 많이찾아보고 그러다보니 가끔 가위도눌리는거 같애 ㅎㅎ 내가 계곡에서 있었던 일이야 시작할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지금 학생이야 지금이 중1이거든 ? 그니까 이이야기는 작년 7월 달에 내가 겪었던일이야 가족이랑 다같이 계곡을 갔어 어디였지.. 대구였는데 우리아빠가 대구살거든 그런데 고기잡고 고기구워먹고 같이간 사람들이랑 아빠랑 엄마는 술마시고 나랑 언니 동생그리고 같이온 사람 자식들은 다 자고있었어 (12인용 텐트 ㄷㄷ) 쨌든 내가 잘자는데 꿈을 꿨어 어떤 할아버지가 내 어깨를 붙잡고 노려보면서 나가라!!! 이러시는데 순간 흐어ㅓ억? 하면서 깼어 너무 크게깨서 언니가 뭐하냐고 빨리자라그럼 내가 너무 무서워서 아빠한테가서 어른들이랑 같이 얘기하고 안주집어먹고있는데 내가 꿈꾼에서 이상한 냄새(음.. 달콤한데 향냄새..랑섞인?)가났어 그래서 본능적으로 뒤를 휙돌았은데 다시 앞을 돌자마자 가위가 걸렸어 원래 자면서 가위는 몇번걸려봤었는데 깨있던중에 걸린건 처음이었지 너무 무서워서 어..어..? 이러고있는데 뒤에 누가 손을 얹고 이러는 거야 나가..라 어.스억 막 헐떡대고 젖은 축축한손으로 나는 가위가 풀리자마자 쓰러졌어 (여기서 부터는 아빠한테 들은얘기) 아빠가 내가 갑자기 아무말도 안하고 계속 먹지도 않는 땅콩을 먹었데 그래서 뭐지 하고 나를 봤는데 내가 쓰러진 거지 그래서 경찰에 신고하려는데 내가 이랬데 내입으로 나가!!! 당장나가!!!!!!! 이랬데 그리고 잠이들었데 그래서 아침에 눈떠보니까 아빠차안이더라 내가 어디야..? 이러니까 강원도라고 펜션왔데 (원래 계곡에서 1일 더있다 갈려했던곳) 나는 그때까지 어제일은 너무 무서웠어 혼자이생각했는데 갑자기 친구한테 전화가왔어 그.. 울먹이면서 너 괜찮냐고 (산이름 뭐였지ㅠㅠ) 그산 산사태났다고 너 괜찬냐고 나는 너무 놀라고 벙쪄있었어 향냄새 달콤한 꼿냄새 그냄새는 내가 할아버지 제사때 맡았던냄새야 우리 친척그러니까 5촌언니가 선무당이야(신을 아직 받지 않은 무당)그언니가 나한테 전화로 이러드라 우리 조상님이 그산에 산신이 우리에 운명에 맞게 죽이려는걸 우리조상님이 막았다는걸 그리고 나한테나가라한 그 목소리는. 우리할아버지였어 나는 다시한번소름끼쳤어 내가 이기억이 엄청선명했는데ㅜ어느 순간잊고있다가 5촌언니랑얘기하다가 이얘기가 나왔는데 갑자기 기억이팍나서 끄적여봄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