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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Changer Biz Model Process

[Game Changer Biz Model Process] 니치(보완재), 기초 매출 역량 확보 > 니치마켓의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기존 시장으로 확대(대체제), 기술 Buying > 글로벌.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차이는 문화를 떠나서 전략의 차이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러한 전략에 있어서 생존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고정비에 대한 절감"인 것 같다. 고정비가 줄어 들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유연성과 민첩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즉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심플함"을 통해 놓치는 시장이 물론 있을 수 있지만 다시 말해 기존 시장이나 새로운 시장에 대한 진입에 전략적 실행에 있어서 민첩성이 매우 높아질 것이다.하지만 이 단계에 앞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장 초기의 매출 역량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시장의 기회와 기술 역량 등으로 인해서 만들어 지는데 매출 발생과 함께 니치 마켓에서 차별적 경쟁 우위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 가장 리스크가 큰 부분으로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기초 자산이 있는 것이 좋을 것이고 아니면 두 배로 일하면 되지 않을까.다만 대기업이 두려워 하는 것은 이러한 다이어트 과정에서의 주가 하락 및 기존 시스템에 대한 trade-off 비용에 대한 부담일 것이다. 하지만 생존을 위해서 이는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참고로 경쟁 우위에 있어서 대게 소비자 가치 중심의 모델은 B2C에 효과적이며 B2B시장은 고객 가치보다 가격 논리가 우선시 되는 경향이 있다.그리고 사람에 대한 부분이 매우 중요한데 비전에 대해 보는 눈을 가진 사람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후에 비전과 목표에 대한 공유와 통일을 하여 생각하는 사람을 만드는 문화가 필요할 것 같다.즉, 시키면 한다는 문화는 지양하고 비전을 공유해 목표를 설정하는 단계에서 부터 함께 고민하고 후에 실행으로 옮기는 단계가 필요할 듯 싶다. 전문: http://visioneer4.tistory.com/379

Food Industry의 변화

출처: https://www.facebook.com/stage5/videos/724031581040114/?fref=nf 위의 영상은 인디바이오(sf.indie.bio)에서 투자 및 육성중인 클라라 푸드(Clara Foods)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바이오테크 스타트업이고, 그 공동창업자중 한명인 아트 엘리존도를 인터뷰한 영상이다. 효모를 활용해서 계란 흰자 단백질과 동일한 실제로 흰자와 생김새와 맛 등이 동일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미국에서 유청 단백을 이용한 운동용 프로틴 제품은 한국에 비해 엄청나게 많이 팔리는데 이제 단백질 제품 가격이 더 저렴해 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요리용 흰자팩이 담긴 제품과 같이 브랜드 상품을 만들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 AI기술이 운전에 있어서 인간의 인지 능력보다 낮은 신뢰도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이 '사람들의 인식'이 남아있을 것이다. 즉, 소비자 층의 인식보다 코스트 리더십이 중요한 B2B 시장으로의 진입이 유리할 것이다. AI기술이 결국 인간의 인지 능력보다 높은 수준의 신뢰도를 얻게 될 것이라는 앨론 머스크의 의견처럼 기술의 발전은 결국 받아 들여질 것이다. 다만 스타트업의 입장에서 그 전에 수익이 창출되고 조직이 운영되어야 하기 때문에 인식의 변화가 빨리 확산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이슈일 것이다. 또한 B2B 시장에 진입하여도 결국 소비자 시장에서의 인식이 확산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스타트업이 상장을 하는 수준까지는 확장이 가능할 것이지만 동시에 닭이 낳는 '자연적인' 알을 원하는 인식의 한계를 뛰어 넘지 못하게 된다면 비즈니스 규모의 한계가 될 수 있다. 닭이 알을 낳는 숫자 자체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소위 품목의 태생적 한계가 있다. 즉, 닭이 아닌 다른 품목을 통해서 식자재 생산 부분에서의 혁신이 있다면 그것은 더욱 큰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Food Industry에서의 변화는 다양한 각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들은 단지 비닐 하우스가 똑똑해지는 것이 아닌, 기존 식재료들의 문제점, 특히 육고기의 사육 방식과 유전자 조작 식품들의 불편함이 더욱 임팩트가 큰 부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