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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도와주세요 빙글러님들!!ㅠ

제가 직업전문고등학교나와서 취업한 여자인데요 제가 원래 취업하고 싶은곳은 인테리어나 건축쪽에 취업하고싶어서 계속 인테리어만 찾고있던 와중에 같은반 친구가 면접봤다가 자기 적성이 안맞다고 포기한곳이 있었습니다. 담임선생님은 돈많이주는데 포기하기엔 아깝지않냐고 저한테 추천을해주셨고 그곳은 설비를 위주로하고, 보조업무를 하는곳이였습니다. 저는 뭣도 모르고 돈만 많이준다는것에 혹해(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후회됩니다.) 바로 면접을 보고 합격해서 4개월 가까이 회사를 다니고있습니다. 이제 고작 4개월이지만 제가 지금까지 회사를 다닌결과.. 너무 후회가됩니다.. 전에있던 직원분이 인수인계때 알려주시지않은것도 있는데 제가 할줄몰라서 어리둥절해 있으면 사장님은 인수인계때 뭐했냐면서 그런것도 못배웠냐고 막말도 서슴없이 하시고 계약성사 못하면 몇억짜리를 제가 감당해야한다느니.. 그런말도 자주하시고..ㅋㅋ 학교에서 배울때에 적극적인 사람이 되어라하셔서 회사에서 적극적이게 행동하면 나대지말라고도 말씀하시고.. 제가 알바를 해본적이없고 직장을 가진적은 처음이다보니까 많이 실수해서 메모를하는데 메모도 쓸데없는거 적지말라고 핀잔하시고..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모르겠네요.. 제가 많이 답답하시면 차라리 대졸자를 뽑으시지라는 생각도 드네요..ㅠ 지금까지 경험한건 고작 4개월 가까이 됐지만 제가 너무 섣불리 판단하는건가요? 문제는 제가 좋아하는 분야도 아니고 관심도 전혀없는 분야였습니다. 좋아하려고 노력을 해보기도하고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을 해봤지만.. 제가 싫은건 정말 싫어하는타입이라서.. 물론 회사다닐때 3개월이 고비라고 하죠 3개월이 인턴기간이니까 회사분들도 잘해주고 그러다가 3개월지나면 변하니까 뭐 그런거때문아니냐 라는분들 있으실텐데 처음이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는 없습니다ㅋㅋㅋ아 어쨌든 정리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