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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 럭셔리 대형SUV '네비게이터 컨셉트'

포드의 럭셔리 브랜드 '링컨'의 프리미엄 럭셔리 SUV '네비게이터 컨셉트'가 '뉴욕 모터쇼'에 이어 이번에 개최된 'LA오토쇼'에서도 공개되었다. 네비게이터는 1997년 처음 출시된 모델로 링컨차량중에서 4륜구동SUV로는 최초의 모델이었다. 출시당시에는 미국내에서 연간 4만대 이상의 판매량으로 핫한차량이었으나... 2년후 새롭게 등장한 경쟁모델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의 경쟁에서 밀려 지금은 저조한 판매량으로 근근히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링컨의 판매량은 상승하는 반면 네비게이터의 판매량은 하락세) 현재 출시되고 있는 네비게이터는 연간 1만대의 판매량도 못보여주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물간 네비게이터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델이 바로 '네비게이터 컨셉트'이다. 기존 네비게이터의 구형의 모습은 온대간대 없고 신형 'MKZ'와 유사한 디자인의 해드라이트와 그릴이 적용되어있다. 분명한 링컨의 DNA와 풀사이즈의 거대한 차체는 보는 이에게 위압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풀사이즈의 크기에 걸맞게 휠 또한 24인치의 대형휠이 적용되었다. 또한 네비게이터 컨셉트는 앞뒷문짝이 하나로 되어있는 걸윙도어가 적용되었다. 실생활에서 사용시에 실용성이 조금 떨어질수도 있는 걸윙도어는 컨셉트카이기에 가능한 설정으로 생각된다. 과거 포드 부사장의 말에 따르면 "걸윙도어를 장착한 이유는 네비게이터의 럭셔리한 실내를 더욱 개방성있게 보여주기 위함이다" 라고 밝혔다. 24인치의 대형휠이 적용된 만큼 차량 승하차시에 높은 높이로 인해서 다소 무리가 있을수 있다. 하지만 사이드 스커트 쪽에서 오토 스탭 발판이 3단으로 나오기 때문에 전혀 무리가 없다. 이 오토스탭은 리모컨으로도 동작이 가능하다. 또한 옆에서 오토스템을 보고 있자하니 고급스럽기 까지 하다. 이 밖에도 넉넉한 공간에 다방향 조절이 가능한 최고급 시트 6개를 적용하였고 탑승자 개개인의 편의를 충족하기 위해 개별 모니터와 암레스트 그리고 썬루프 까지 개별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트렁크에는 다소 불필요하게 느껴질수도 있으나 옷장을 마련하여 옷이나 신발 시계 등을 조금더 깔끔하게 보관할수 있다. 일반 직장인에게는 크게 필요없어 보이는 옷장이지만 쉐비밴이 가지고 있는 연예인차 타이틀에 조심스럽게 도전장을 내밀려면 필요한 옵션이다. 옷장이 적용되었어도 트렁크 공간은 여전이 넓다. 내년 쯤 양산이 될것으로 짐작되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랜인지로버 등과 경쟁할것으로 보인다. by. 대구너스토리

미쓰비시 / 전기차 컨셉트카 'eX컨셉트'

미쓰비시가 자사의 컨셉트카 'eX컨셉트'를 LA모터쇼에서 또 한번 공개했다. 'eX컨셉트'는 과거 '2015도쿄 모터쇼'에서 공개한바 있다. 미쓰비시 eX컨셉트는 전기차와 컴팩트 SUV를 하나로 결합한 차량으로 완전충전 상태에서 400km 이상의 주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프론트와 리어에 70KW의 전기 모터를 각각 하나씩 총 2개를 배치하여 188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트윈 모터 4WD 드라이브트레인과 S-AWC가 함께 탑재되며, S-AWC로 인해 양쪽 후륜 휠에 토크를 상황에 맞게 배분해 준다. 또한 총 3가지의 주행 모드로 오토,그래블,스노우 모드 중 선택이 가능하다. 오토 모드 선택시 RCDS시스템적용으로 전면에 부착되어있는 센서와 카메라를 통해서 도로의 노면 정보를 S-AWC에 전달하여 도로에 맞는 적합한 주행을 가능케 도와준다. 그래블 모드는 비포장도로와 같은 험로 또는 비가 내리는 날에 적합한 모드이다. 마지막 스노우 모드는 말그대로 눈이 내려있는 상황에 적합한 모드가 되겠다. eX컨셉트에는 고급 안전 장비도 대거 적용되었다. FCM시스템이 적용되어 차량에 부착되어 있는 카메라와 레이더를 통해 차량 전방의 장애물과의 거리를 계산해 충동전에 미리 제동을 걸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준다. 또한 UMS시스템을 통해 움직이는 보행자 및 자전거도 감지 할수 있으며 야간에도 정상적으로 작동이 가능하다. 또한 V2V시스템을 통해서 교통정체구간을 미리 감지가능하다. 이 밖에도 드라이버 모니터 시스템으로 졸음 운전을 방지 하며, 자동 주차 기능 또한 탑재된다. by. 대구너스토리

알파로메오 / 최초의 SUV '스텔비오' , 500마력 넘는다

알파로메오 최초의 SUV차량인 '스텔비오'가 '2016 LA 오토쇼'를 통해 공개되었다. 스텔비오는 알파로메오의 세단인 '줄리아'와 동일 플랫폼을 사용하며, 내외관 또한 패밀릭룩의 느낌으로 비슷한 모습이다. 알파로메오는 과거에서 부터 SUV모델 출시에 대한 의지가 강하게 드러났으며, 드디어 그 첫발을 내딛었다. 스텔비오의 이름은 이탈리아 알프스 산맥의 산길이름에서 따왔다. 스텔비오는 높은곳에 위치하며 끊임 없는 곡선의 코너길로 스포츠주행에서 인기있는 길이다. 스텔비오는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스포츠카와 같은 성능을 발휘하는 SUV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테비오는 고성능 버전인 '쿼드리폴리오' 모델이다. 앞전에 말했듯이 스텔비오는 '줄리아'에 적용된 FCA의 신형 조르지오 플랫폼이 적용되며, 엔진또한 고성능 모델인 '줄리아 쿼드리폴이오'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적용된 엔진은 2.9L V6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505마력, 최대토크 61.1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줄리아가 후륜구동이었다면 스텔비오는 SUV인 만큼 사륜구동이 적용되며, 제로백은 약 4초대 이고 최고속도는 285km/h의 성능을 자랑한다. 스텔비오의 크기와 무게로 인해 줄리아 콰드리폴리오가 최고속도 307km/h를 보여주는것보다 조금 모자란 수치이다. 스텔비오 콰드리폴리오는 8단 자동변속기와 후륜구동 기반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되며, 총 4가지의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주행모드는 다이내믹,내추럴,어드밴스드 이피션시,레이스 이다. 또한 토크벡터링 시스템과 전용 버킷시트,서스펜션이 적용되며 선택옵션으로 브렘보 세라믹 브레이크가 선택가능하다. 스텔비오는 길이 4,680mm, 너비 2,160mm, 높이 1,650mm으로 포르쉐 마칸과 비슷한 크기를 가지고 있다. 스텔비오는 2017년 초에 판매가 시작될것으로 보이며 아우디 Q5와 벤츠 GLC 등과 경쟁할것으로 예상된다. 스텔비오 쿼드리폴리오 모델은 마칸과도 경쟁 할듯하다. 스텔비오 기본형 모델은 2.0L 가솔린 터보엔진이 적용되어 최고출력 280마력과 최대토크 42.2kg.m의 성능으로 최고속도는 231km/h이다.

현대자동차 / 제네시스 EQ900 '북미 올해의 차' 최종후보 / 다른 후보 차량은?

'북미 올해의 차' 후보만 되도 상당한 홍보효과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하는 '2017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제네시스 EQ900'(수출명G90)올랐다.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과 캐나다 등의 방송,신문,잡지,인터넷 에디터 등 전문적인 기자단 57명의 공정한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북미 올해의 차'는 해당연도에 출시되었는 신차들 중 고르고 골라 각 부문 3대의 최종후보를 선정한 후 내년 1월에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부문별로 '북미 올해의 차' 최종 수상 모델을 발표한다. '북미 올해의 차' 수상 부문은 작년 까지만 해도 승용차,트럭 총 2개의 부문이었으나, 이번 '2017 북미 올해의 차' 부터는 SUV모델도 추가되어 총 3개의 부문에서 수상모델이 정해진다. 현대자동차는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것만으로도 굉장한 홍보효과와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시장의 인지도 상승 효과를 볼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과거에도 북미 올해의 차 최종후보에 오른적이 있다. 2009년 제네시스BH 그리고 2011년 YF쏘나타, 2012년 아반떼MD, 2015년 제네시스DH가 최종후보로 올랐었다. 이중에서 2009년 제네시스BH와 2012년 아반떼MD가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경력이 있다. 과거 올해의 차 수상한 경험이 있는 제네시스의 DNA의 현대차에서 독립된 프리미엄 브랜드의 제네시스 EQ900으로 최종후보에 오른만큼 현대차는 EQ900에 거는 기대가 크다. 만약 EQ900이 올해의 차를 수상한다면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시장에서 고급차로 자리잡는대에 많은 기여를 할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승용차 부문에서 EQ900과 함께 최종후보로 오른 차량은 볼보의 S90과 쉐보레 볼트이다. 이 밖에도 트럭 부문 최종 후보로 포드의 F-시리즈 슈퍼 듀티, 혼다의 릿지라인, 닛산의 타이탄이 올랐고, 올해 부터 새롭게 생겨난 SUV부문에서는 크라이슬러 퍼시픽카, 재규어 F-PACE, 마쯔다 CX-9이 최종후보로 올랐다. by. 대구너 스토리

쉐보레 / SUV스러운 '스파크 액티브' 공개

트랙스 닮은 '스파크 액티브'공개 쉐보레가 '스파크 액티브'를 공개하였다. '스파크 액티브'는 '2016델리 오토 엑스포'에서 공개한 컨셉트카를 베이스로 제작한 모델로 기존 스파크 모델에서 10mm의 차체높이가 높아진 모델이다. 국내 출시계획은 알려진 바가 없으나, 국내 도로에서 테스트 운행 중인 '스파크 액티브' 차량이 포착된 바가 있다. 스파크 액티브는 2017년 상반기 북미시장을 시작으로 판매지역을 확대 할 계획이다. 소형 SUV느낌의 스파크 액티브는 전용 루프랙과 새로운 15인치 휠, 서스펜션을 적용하였고 원형의 안개등과 사이드 하단의 스키드 플레이트를 새롭게 적용하였다. 전면의 범퍼에서 부터 휠하우스를 지나 차체를 두르고 있는 무광의 블랙 가니쉬가 더욱 SUV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 하지만 뒷범버가 무광 블랙재질 통으로 되어있어 아쉬운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 뒷범버를 투톤으로 디자인 했었더라면 더 좋지않았을까? 이전 보다 더욱 스포티해진 '스파크 액티브'는 기존 북미형 스파크와 동일한 파워트레인으로 1.4L 4기통 에코텍 엔진과 5단 수동변속기, CVT 무단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출력 98마력, 최대토크 12.9km.g의 성능을 발휘한다. '스파크 액티브'는 곧 개최될 'LA오토쇼'를 통하여 데뷔를 앞두고 있다. 차량의 판매가격은 북미기준 수동변속기 1만 6,945달러 (한화로 약 1,998만원) CVT 무단변속기 모델 1만 8,045달러 (한화로 약 2,106만원) 에 책정되었다. 가격은 스파크 보다 비싸졌다. by. 대구너스토리

미국 신생기업 '워크호스' / 2018 전기 픽업출시 하겠다.

자동차 배기가스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미래지향적인 친환경차량 바로 '전기차'가 미래의 자동차 시장을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내다보고 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전기차 브랜드는 단연 '테슬라' 일 것이다. 하지만 여러 자동차 회사들도 일찌감치 전기차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의 신생 기업인 '워크호스(Workhorse)'가 2018년 까지 플러그인 전기 픽업트럭 'W-15'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앞전에 테슬라모터스는 향후 전기픽업을 개발해 출시하겠다 라는 계획을 밝혔었는데 예상치 못한곳에서 경쟁자가 등장하였다. 워크호스는 물류회사를 위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픽업을 개발했었는데 간단한 구조를 통해 가성비를 높여 경쟁력을 높였다. 이런 워크호스가 W-15라는 플러그인 전기 픽업 모델을 개발중이다. 워크호스에 따르면 W-15는 현재 한번의 충전으로 오직 전기로만 130km를 주행할수 있고,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대 500km까지 주행이 가능할것이라 밝혔다. 'W-15'는 5,944mm 길이로 5인승차량의 1톤 화물이 적재가능한 차량이다. 앞,뒤로 총 2개의 전기모터를 장착하고 바닥에 파나소닉 리튬이온 베터리를 장착한다. 또한 안전을 위해서 경량의 바디패널과 고강도 스테인리스 프레임으로 제작, 앞쪽으로 크럼플 존을 만들어 충격흡수가 가장하도록 설계하였다. 워크호스는 '높은 효율로 친환경적인 차량을 만드는 것과 가장 안전한 픽업트럭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테슬라가 지향하는 전기 픽업이랑은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 테슬라는 오직 전기로만 주행가능한 순수 전기 픽업을 개발하고 있고, 워크호스는 전기와 가솔린엔진이 같이 사용되는 플러그인 전기 픽업을 개발하는것이다. 하지만 워크호스가 예전 하이브리드 픽업을 저렴하게 판매하였듯이 순수 전기픽업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할것으로 보여 테슬라와의 경쟁구도에는 문제가 없다. 2018년 까지 출시 목표를 밝혔지만, 이후의 구체적인 계획등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조금더 지켜봐야할듯 하다. by. 대구너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