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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음... 저는 중3 여학생입니다! 제가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솔직히 중3쯤 되면 고등학교도 신경 쓰이고 제가 커서 뭘 하게 될지 같은 고민을 많이 하게 되잖아요(저만 그런가....요??). 그래서 일단 현실적인 거 부터 고민을 해결하기로 마음 먹었는데요.. 지금 시기가 중간고사가 딱 끝난 시점이라 솔직히 공부할 거는 딱히 없어요. 그래서 시간이 조금 널널하거든요. 아마 한 5월 말까지?? 근데 이 시기에 제가 2학기 공부를 하거나 고등학교 공부를 해놓으면 도움이 될까요?? 예체능이나 암기 과목 말고 영어나 수학 같은 거요! 만약 한다면 뭐가 좋을까요...?? 그리고 제가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 건 아니지만 못하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전교 25% 안에 드는 정도.....??인데 제가 문과쪽 계열 있잖아요. 국어라던지 영어, 사회같은 것들은 잘 쳤는데 이과 쪽 계열은 폭망이에요..ㅠㅜ 특히 과학이요. 그런데 고등학교 가면 문과랑 이과랑 선택해야하는데 저는 딱 봐도 문과 쪽이잖아요? 근데 대학갈때는 이과가 낫다고 하고 문과가서 내신을 잘 받으라는데 그것도 자신이 없고...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1) 중간고사가 끝난 이 시점에 무엇을 하는 게 좋을까요?? 2) 이과나 문과 둘 중 어디를 가야할까요? 길이 좀 기네요....ㅠㅜ 죄송합니다... 그냥 작년에는 안 그랬는데 중3이 되니까 마음이 너무 복잡해요...ㅠㅜ

고민입니다!

음... 저는 중3 여학생입니다! 제가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솔직히 중3쯤 되면 고등학교도 신경 쓰이고 제가 커서 뭘 하게 될지 같은 고민을 많이 하게 되잖아요(저만 그런가....요??). 그래서 일단 현실적인 거 부터 고민을 해결하기로 마음 먹었는데요.. 지금 시기가 중간고사가 딱 끝난 시점이라 솔직히 공부할 거는 딱히 없어요. 그래서 시간이 조금 널널하거든요. 아마 한 5월 말까지?? 근데 이 시기에 제가 2학기 공부를 하거나 고등학교 공부를 해놓으면 도움이 될까요?? 예체능이나 암기 과목 말고 영어나 수학 같은 거요! 만약 한다면 뭐가 좋을까요...?? 그리고 제가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 건 아니지만 못하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전교 25% 안에 드는 정도.....??인데 제가 문과쪽 계열 있잖아요. 국어라던지 영어, 사회같은 것들은 잘 쳤는데 이과 쪽 계열은 폭망이에요..ㅠㅜ 특히 과학이요. 그런데 고등학교 가면 문과랑 이과랑 선택해야하는데 저는 딱 봐도 문과 쪽이잖아요? 근데 대학갈때는 이과가 낫다고 하고 문과가서 내신을 잘 받으라는데 그것도 자신이 없고...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1) 중간고사가 끝난 이 시점에 무엇을 하는 게 좋을까요?? 2) 이과나 문과 둘 중 어디를 가야할까요? 길이 좀 기네요....ㅠㅜ 죄송합니다... 그냥 작년에는 안 그랬는데 중3이 되니까 마음이 너무 복잡해요...ㅠㅜ

고등학교 선행

예비 중3 여자입니다! 음... 고민이 되서 올려요. 이제 중3이 되면 다른 학년에 비해 고민이 많아지잖아요(저만 그런가요..?) 어쨌든! 중3이 되다보니 주변에서 고등학교 내용을 미리해야한다고 다들 그러더라고요. 특히 수학이요. 수학 학원에서도 고등학교를 대비해 특강을 3월달 부터 개강하니까 하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수학을 못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뛰어나게 잘 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수학을 그렇게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요. 근데 중3 수학을 제가 지금 따라가기도 조금.. 버겁더라고요 저한테는... 그런데 고등학교 공부까지 미리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하기 싫어지고.. 그래서 말인데요.. 학원에서 특강을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중3 수학을 열심히 하고 시험공부도 하면서 고등학교 수학을 조금조금씩 집에서 하는 게 맞을까요...?

너무 고민되요

일단 전 이제 중3 올라가는 여자입니다. 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 꿈에 대해선데요. 저는 나중에 카서 요리사가 되고싶어요. 아직 꿈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짜지는 못했지만 한식 전문 요리사가 되는 게 제 꿈이에요. 그런데 엄마는 반대를 하시더라고요. 원래 엄마가 제가 원하는 일에 반대를 하시는 성격은 아니신데, 유난히도 이 직업은 반대하시더라고요. 엄마가 반대하시는 이유는 물론 쉬운 직업은 없지만 요리사라는 직업 자체가 남들이 휴일이나 공휴일에 놀고 쉴때 일을 해야하는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니가 이 직업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지금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면서 그 직업을 해야하냐고 물으시더군요. 차라리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더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직업을 하래요. 물론 저는 엄마가 저를 걱정하는 걸 잘 알아요. 요리사라는 직업이 많이 힘든 것도 압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들더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할때는 즐겁지 않을까요? 그리고 엄마랑 아빠는 아직까지 이런 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 너무 이르다고 하시더라고요. 조금 더 시간이 지난후에 생각해보자고 하시는데 제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게 너무 이른가요? 그리고 엄마의 충고를 받아 제 꿈을 바꾸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