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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공부시키는 정법과 대자연

요즈음은 내가 정법을 들으면서 참 신기하고도 감사하게 느끼는 것은 내가 문득 갑자기 무언가가 굉장히 궁금해지고 얼마 뒤 정법을 듣다 보면 마치 누가 짜놓기라도 한 듯 그 궁금한 점을 유튜브에서 스승님이 정확히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다. 한동안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미친듯이 힘이 들고 해서 그 때 다시 나를 되돌아 보면 아니나 다를까 스승님의 법문을 듣고 생활자체가 너무 좋아지고 편안해지니까 역시 좀 딴 생각을 해서 다시 법문을 놓고 나 잘났다고 설치고 게으름을 피웠던 시간이 길다. 그리고 힘이 들고 정말 죽겠다 싶을 때 내가 무언가 잘못 살았고 내가 공부해야 할 것이 있구나 하고 모순을 잡아가며 정법을 찾아서 미친듯이 들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마법처럼 편안해지고 일도 풀리고 생활이 윤택해 진다. 또한 내가 힘들어져서 정신을 차리고 정법을 찾아 듣는 기간에는 정법을 통해서 혹은 내 주변사람 또는 인터넷이나 삶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통해서 외부로 하여금 나에게 필요한 지식들을 습득하게 만든다. 정말 기가 찬 것은 이 시기때 내가 더듬이를 곤두세우고 공부를 해야지 하는 마음가짐으로 노력하고 있으면 나에게 똑알맞는 정보가 또 내가 그동안 정말 깊게 궁금해 했던 정보들이 거짓말처럼 나에게 들어온다. 나도 살면서 꽤나 영적인 경험들을 많이 하고 자란 사람인데도 이렇게 강하고 정확하게 공부를 시켜주는 정법과 대자연이 느껴질 땐 매번 경이롭고 감사하다. 참 신통방통하고 공부해나가는 재미가 있어 너무 즐겁다.

정법강의 8998강-독일의 역할(1/2)

https://youtu.be/D__h1quqT_E 질문 : 어 제가 지금 알기로는 이 자리에는 이탈리아에 사시는 분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국가에서 오신 분들이 함께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 오늘 독일에서 오신 분이 계신데 그 분이 대리 질문을 부탁하셨습니다. 질문입니다. 스승님의 유튜브를 감사히 잘 보면서 공부도 잘 하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 중 일본,중국,미국 등 각 나라의 역할에 대해서 크게 풀어주셨는데 독일에서는 독일 주민으로서 독일의 역할에 대해서도 한번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선진국 중에서도 선진국인 독일의 역할이 과연 무엇인지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 청합니다. 스승님 법문 : 예. 앞으로 인류가 새로운 개편작업이 시작이 됩니다. 왜 이 소리를 내가 하느냐 하면 100프로 완성을 하기 위해서 지구촌에 인간이 왔는데 우리가 30프로의 지구촌이 발전 되었을 때, 우리가 30프로의 인간이 성장을 했을 때 이럴 때 변화기가 한번 있었던 거죠. 이 때가 언제냐 하면 1,2차대전을 하면서 지구촌에 큰 전쟁이 있을 때. 이 때가 인간이 30프로 성장을 했을 때입니다. 30프로 성장을 하다가 보니까 여기에서 부터 지구촌에 개편작업을 시작을 하는데 전쟁을 큰 전쟁을 하고 나서 얼마나 인류사회에 인간이 즉 사람이 사는 숫자를 얼마만큼 남겨놨느냐? 30억 인구가 남았습니다. 1,2차 대전을 마치고 30억 인구를 남겨놓고 전부 다 처단 하고 다 죽였습니다. 하느님이 공사를 하는데 이 30프로의 인간이 성장하고 나서 인류발전이 시작이 되는데 사람이 사는 이 지구촌에 만들어 놓은 숫자가 30억 인구에요. 이 때 우리 한반도의 마지막 전쟁이 끝날 때 그 때 한반도의 인구가 몇명이냐 하면 3000만명. 이것을 두고 1차 전지작업이 끝났다라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전생최면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오늘은 내가 요즘 지내면서 TV나 인터넷에 떠도는 최면에 관련된 이야기들에 대해 한가지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글을 적어본다. 이 글을 적기 전에 먼저 여러분들께 드릴 이야기는 최면이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또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며 각 최면가마다 최면의 이론이나 어떤 임상경험에 관한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나의 의견이 옳다고만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다. 판단은 개인의 몫이며 나의 이야기도 참조를 해서 최면을 접하는 일반인들도 최면에 대해 좀 더 잘 알고 접하면 도움이 되겠다싶어서 올린 글이니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 그 중 핵심요점은 비록 긴 기간은 아니었지만 내가 몇년동안 최면심리상담사로써 여러 최면에 관련된 연구를 해본 결과 전생체험이라고 하는 최면가들이 하는 최면은 사실 전생체험이 아닌 빙의에 가깝다고 봐야 할 것 같다. 내가 이렇게 추측한 이유를 정리해보겠다. 먼저 전세계에서 전생에 대해 증언한 이야기들이 진짜 사실로 밝혀진 사례들을 보면 현실세계에서 뚜렷한 증거들이 남아있다. 그 증거들을 보고 전생의 이야기를 아주 세세히 기억을 하며 뚜렷히 떠올리려고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진짜 내이야기처럼 기억을 한다. 그것이 최면을 통해서이던 혹은 일상생활에서 기억을 하던 말이다. 또 한가지 특이한 점은 실제 전생을 기억했던 자들은 어느 일정기간동안만 그 전생의 내용을 기억하며 시간이 지나면 아주 깨끗하게 그 기억이 지워져버린다. 즉 나중엔 그 전생의 이야기가 본인이 이야기 했던 내용이라는 것을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한다. 이것 역시 최면을 통해서이던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났던간에 말이다. 빙의최면을 전생이라고 주장하는 최면가들의 논리는 최면에 걸렸던 사람이 자신이 태어나서 전혀 겪거나 듣거나 본 적이 없는 상황들을 겪기때문에 이는 틀림없이 전생이라고 하는 주장이 있는데 빙의가 사람몸에 씌어도 그건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 빙의...즉 영혼이 살아있을 때 겪었던 기억의 경험들이 최면을 하는이한테 씌어서 그러한 초감각적인 지각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빙의최면은 깨어나서도 얼마든지 기억이 가능하다. 또 그 최면에 걸려 이야기한 내용들이 가끔 어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즉 신빨 쎄고 용한 무당이 점을 쳐서 읽는것처럼 맞는 경우도 있겠지만 맞는 경우는 실제 전생이었던 사례에 비해서 현저히 적다.

정법강의 2290강 젊은이의 영통

https://youtu.be/2UpfOo-hrso 질문 : 대학생입니다. 어릴 때부터 수련과 정신수양을 여러가지 하면서 영통같은 것도 느껴봤습니다. 그걸 하면서 제가 조금씩 막혀있는 것이 '일체 모든 것은 마음으로 이루어져 있다.' 혹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와 같은 유심론과 데카르트가 말했던 것처럼 마음 또는 사고를 가장 우선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존재가 가장 위에 있고, 그 다음에 마음이 있고, 마음이 움직이기에 사고가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스승님 법문 : 우리가 영통을 한 사람들, 신통이라던지 기통을 하고 영통을 한 사람들 잘 들어야 됩니다. 우리가 신통하고 영통하고 기통하면 뭐가 되는 줄 아는데 하나도 되는 거 없습니다. 신통을 하면 신통 하고부터 지금 어떤 공부를 하느냐 이제부터 니가 달라지는 겁니다. 영통을 하고 나면 영통을 하고 나서 어떤 공부를 하느냐? 기통을 하고 나면 기통을 하고 나서 어떤 공부를 하느냐에 따라가지고 너는 달라진다 라는 거죠. 그러니까 어떠한 인연을 만나가지고 어디로 끌려가면은 너는 한쪽 구멍으로 끌려들어가는 겁니다. 한쪽 구멍으로. 지금 우리가 젊은 사람들이 영통 하는 것들이 보통 기통으로 이루어지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 분들은 어떠한 마인드로 중심을 잡아야 되느냐? 당신들은 홍익인간들이에요. 앞으로 당신들이 사는 세상은 홍익 사회를 살꺼다 이말입니다. 이제 앞으로 이 세상은 온통 홍익인간 홍익사회로 바뀝니다.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은 홍익인간의 공부를 해야만 되. 홍익정신을 가져야 되고 홍익사상을 가져야 되고 홍익이념을 가져야 되고 홍익 인간으로써 살아야 될 준비를 해야된다 이말이죠. 왜? 이 사회가 전부다 홍익지도자를 키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물건을 생산하는 자를 키우는게 아니고 홍익인간을 키우고 있는겁니다. 홍익인간은 무엇을 이야기 하느냐 하면 지도자를 이야기 하는거에요. 홍익인간은 아랫사람이 아니고 윗사람 지도자들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공부를 하고 있는겁니다. 어떤 직장에 들어가더라도 내가 20대에 직장에 들어갔다면 직장에 들어가가지고 30대까지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만 40대가 되서 시험을 우리가 칠 때 너가 무언가를 가르칠 수 있는 사람으로 변해가지고 있어야된다 라는거죠. 40대가 되는 사람이 누구한테 내가 가르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지 못했다? 그러한 패러다임을 못 열었다? 이렇게 되면 세상에서 너는 낙오가 되는 겁니다. 지금 오늘날 세상도 잘 보십시오. 왜 우리가 직장에서 명퇴를 받고 퇴출을 당하느냐? 지금 너희들이 2~30년 열심히 일을 한 자리에서 또 그 일을 하려고 드니까 그 일을 하는건 끝났다 이 말입니다. 지금은 너 나이는 이제 가르칠 준비가 되었는가? 이거를 보고 있는거에요. 누구를 지도하고 가르치고 이끌고 할 수 있는 그렇게 나이만큼 성장을 했는가를 보는 겁니다. 보는데 그런게 없는 거에요. 왜? 먹고 살려고 직장을 다니다 보니까 공부를 하나도 안한겁니다. 그러니까 너는 이 직장에서는 그렇게 일을 하는데는 그만한 대우를 해주고 공부를 시켜줄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어 준게 이제 끝나는 시기가 온거죠. 그러니까 이제는 여기서 할 일을 다 했으니까 나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명퇴를 받고 있는거에요. 명퇴를 받는 이 나라의 이 원리가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가를 근본을 알아야되. 그러면 우리 후배들도 지금 그렇게 만들 것인가? 이제 생각을 달리 해봐야 되는거죠. 직장은 학교였었다. 너희가 그걸 몰랐다 이말입니다. 학교이고 너희들이 거기에 10년20년을 다니고 나면 그 안에서 공부를 해가지고 이제 나이가 부록이 되고 이렇게 되면 사회에서 너희들을 얼마나 성장을 했는가 시험을 친다 이말이죠. 그렇게 해서 지천명이 되면 어른이 되니까 아랫사람들을 위해서 살 수 있는 너 덕망과 너의 실력을 갖추었느냐? 이걸 보는거죠. 그런데 이거에 미달되니까 전부 다 쓸어내는겁니다. 학원에서는 나가라는 겁니다. 직장이라는 것은 사회학교에요. 그래서 나를 갖추지 못하면 시간이 되면 내보낸단 말이죠. 초등학교에 우리가 다니면서 시간이 됬는데 더 잡아놓습디까? 못잡아놔요. 내 보내야 된다라는거죠. 이런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질문자께서 어릴때부터 이런 수련도 하고 영공부도 하고 이런것들도 지금 이것도 사회에 맞게끔 공부를 해야되는 것이지 내 방법으로 내 편으로 이렇게 가면은 앞으로는 사회가 너를 많이 필요하지를 안하다 이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신통했던 영통을 했던 그 때부턴 공부를 해야되는데 어떤 공부를 만나느냐? 내가 땡초를 만나면 니는 땡초쪽으로 갈 것이고 무당을 만나면 무당이 될 것이고 그 공부를 지금 하고 있으니까. 그다음 내가 지금 목사를 만나면 목회길을 갈 것이고. 왜? 그 사람하고 그 공부를 하고 있으니까. 이런 것 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