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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무서운 이야기 보면 여기가 출처가 많아서 혹시라도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을까봐 여기다 내 이야기 하나 남길게 나는 지극히 멀쩡한 여학생이야. 딱히 몸이 약한 것도 아니었고, 가족 중 신 관련된게 하나도 없는 거의 무신론자인 집에 첫째딸이지. 이렇게만 보면 학교 생활도 잘 하고 멀쩡한데 가끔씩 가위에 눌리곤 해 아직 학생이다보니 밤 늦게까지 깨어있어서 피곤한가보다 생각하며 넘기곤 했어 가위에 대해서도 약간 할말이 정말 많지만 급한건 그게 아니니까 생략할게 서론이 길어진거 같은데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나는 어릴때부터 꿈을 자주 꾸곤 했어. 엄청 오래전에 꾼 꿈이 아직도 생생할 정도로 잘 기억하고 꿈의 내용은 그날 그날 있었던 일들에 영향을 자주 받았어. 만화 영화를 보면 비슷한 내용으로 꿈을 꾸곤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