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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요법, 편두통에 약보다 좋은 효과

http://kormedi.com/1304404/%EB%AA%85%EC%83%81%EC%9A%94%EB%B2%95-%ED%8E%B8%EB%91%90%ED%86%B5-%EC%99%84%ED%99%94%EC%97%90-%EC%95%BD%EB%B3%B4%EB%8B%A4-%ED%9A%A8%EA%B3%BC%EC%97%B0%EA%B5%AC/ 명상의 효과는 다양한데요, 기사처럼 편두통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명상을 하면 뇌파가 알파파나 세타파로 바뀌고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가 촉진되기 때문인데요~ 알파파는 휴식, 맑게 깨어있는 상태, 뭔가를 분석이나 판단해야 하는 스트레스가 없이 순수한 지각의 기능이 더 활성화 되는 아기같은 상태라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베타파가 많은데요, 각성되어서 어떤 일을 처리해야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많이 나옵니다. 물론 베타파라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같은 파장도 뇌의 부위별로 다릅니다. 하지만 쉽게 이야기할 때 상대적으로 맑은 휴식 상태가 알파파 상태라고 하는 것이고, 명상 때 이 뇌파가 나오기 때문에 두통이나 스트레스에 좋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ko.m.wikipedia.org/wiki/%EB%87%8C%ED%8C%8C

영국, 경찰관을 위한 명상 프로그램

http://m.bulkw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448 명상의 효과는 다양한 임상연구로 이미 많은 입증 사례가 있습니다. 이제 명상의 실용화를 앞다투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기사처럼 세계적으로 명상을 행복지수를 높이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증진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경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경찰, 소방대원 등 직업성격상 계속적으로 트라우마에 노출되는 직군부터 확산되고 있습니다. 다만 우려되는 부분은 디지털교육으로 진행하는 점인데요~ 명상은 그 기법은 단순하나 후처치가 중요하고 어렵습니다. 명상경험을 컨테인하고 전문적으로 피드백해줄 전문지도자가 반드시 필요하죠. 혼자 어플로만 하거나 지도자 없이 잘못된 피드백을 동료들과 주고받을 경우 오히려 더 트라우마가 악화되거나 엉뚱한 방향으로의 회피가 고착되거나 명상중독에 빠질 수 있습니다. 상기증도 대표적인 잘못된 수련의 부작용이고, 이상한 종교집단처럼 영성이라는 개념이 악용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가에서는 아사나(요가동작)보다 프라나야마(호흡법)가, 프라나야마보다 명상이 더욱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보다 깊은 층을 자극하는 행법이라 잘못하면 더 다치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