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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에 고백받았어요!!!ㅠㅠ.

오늘 2019년11월11일 빼빼로데이라서 저는 손수작업으로 저 혼자서 만든 빼빼로를 우리반아이들에게 다 돌려주었는데 저희반은 짝꿍으로 앉아있는데 제 뒤에 남사친이 앉아있는데 걔가 갑자기 "야 나 빼빼로 더 줘"이랬는데 제가 "없어 저리 꺼져;;"라고 말하니 입술 삐죽내밀고 반을 나갔는데 그 이후로 계속 수업시간에 뒤에서 제 등에다가 그림그리고 머리때리고 이래서 짜증나서 하지말라니까 개무시하고 이래서 결국엔 선생님한테 들켜 혼나고 쉬는시간에 제가 남자애랑 얘기 나누고 있으면 머리 때리고 가고 또 체육시간에는 걔가 농구를 하다가 제 머리를 맞췄는데 농구하던 남자애들이 다 우루르 몰려와서 괜찮냐고 아프지 않냐고 물어보고 그러다가 한 남자애가 머리를 쓰다듬으려고 그려면 갑자기 빨리 다가와서 괜찮냐고 머리 쓰담고 그래서 '이 새끼 오늘 왜이러지..' 하교시간이 되어서 빨리 집가서 쉬어야겠는데 생각에 뒤에서 남사친 큰소리로 같이 가자는 소리가 들렸지만 오늘 걔 때문에 너무 쌓인게 많아서 그냥 무시하고 빠른 걸음으로 가다간 결국에 붙잡혀서 같이 가는데 가는 내내 걔만 얘기하고 저는 단답으로 대답하거나 아님 그냥 폰을 보고 있다가 저희집에 다와서 제가 "ㅃㅇ"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제 어깨를 탁 잡더니 "너 왜그러냐?" 그래서 저는 "내가 뭐"이랬더니 한숨쉬면서 "너 나 싫냐?.."이래서 저는 그때 울컥해 버려서 울면서 큰소리로 "어!! 너 완전!!! 싫어!!!! 너 오늘 계속 괴롭히고 공으로 내 머리 맞추고 이래서 너 존나 싫어!!!!!"라고 말했는데 걔가 깜짝놀란 눈빛으로 절 쳐다보고 저는 엉엉 목청터지게 울고 이러다가 안아주면서 "미안해.."라고 속삭이더니 오늘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군요 그래서 몇분 후 다 운뒤 걔가 할말이 있다고 하더니 제가 "너 또 나 때릴거지?"라고 하더니 씨익 웃더니 제 양볼을 잡으면서 "아니 입술로 때릴건데?"라면서 뽀뽀 했는데 그러고는 "나랑 사귀자"라면서 꼬옥 안더라구요!! 그래서 공원 벤치에 앉아서 오늘 왜그랬는데 얘기를 나누고 오해를 풀었습니다~ 정말 추운날씨였는데 유독 오늘따라 따뜻했던것 같더라구요ㅎㅎ

짝남하고 남사친중에 누굴 고르죠???(2)

짝남한테 갔더니 애가 약간 화난 목소리로 남사친에게 "나 OO이랑 할 말 있는데 잠깐 비켜주면 안될까?"라며 억지로 웃으면서 말했는데 남사친이 그냥 쏘쿨하게 가더니 "빨리 끝내고 와"라고 저한테 말하곤 남자애들한테 갔어요 그래서 그냥 복도에 걸으면서 "왜 요즘나한테 안와?"라고 물어보려길래 저는 "아..미안..."이라고 밖에 말을 못했어요 그러더니 짝남 "ㅇ..아니 미안해하지마..아 맞다 이번주 토요일에 시간있어?"라고 묻길래 저는 당연히 있다고 했는데 짝남이 드럼 그때 1시에 시내에서 같이 영화 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또 당연히 그래!!라며 말했죠 처음으로 짝남이랑 이렇게 사적으로 만난적이 없어서 이랬죠 그래서 다 얘기를 나눈뒤 바로 반으로 들어갔는데 남사친이 안보이길래 찾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저를 껴안길래 보더니 남사친이 "왜 이제와.."라며 시무룩한 목소리로 말했는데 이때 저도 모르게 볼 빨개지고 심쿵당해버렸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도 남사친은 계속 머리를 쓰다듬어주거나 얼굴을 갑자기 들이대거나 손잡거나 등등 이런짓을 많이 해요 그래서 저희반 애들이 계속 너네들 사귀냐?라며 계속 물었어요 저는 계속 아니라고 대답을 했고 남사친은 그냥 묵묵부답이었어요 이제 토요일에 짝남이랑 같이 영화를 보는데 내내 계속 집중이안되고 귀와볼이 계속 빨개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하지만 짝남은 그냥 평상시처럼 아무렇지도 않았고 그러다가 이제 서로 집으로 갔는데 짝남 상메에다가 어떻게 하지?라고 되어있길래 짝남한테 물어봤더니 통화 가능하냐고 묻길래 된다고 하더니 짝남이 "후우...그 상메 있잖아...하..그거 나 너 좋아하거든..? 근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어버버 거리면서 이러고 있는데 "나랑 사귀지않을래..?"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다음편으로!!

짝남하고 남사친중에 누굴 고르죠???(1)

안녕하세요 고1여자 입니다 저는 짝남이 있는데...중2때부터 만나서 그때부터 시작됬는데! 우연히 같은 고등학교에다가 바로 옆반인거에요!! 근데 그냥 인사 잠깐하고 약~간 장난치는사이라 그렇게 막 심하게는 할 수가 없어요..ㅜㅠㅠ 근데 제반은 남자수가 더 많아서 남자애들이랑 많아 친해졌는데 원래 초반에는 제가 막 짝남반으로 놀러가서 일부러 모르는거 물어보고 그랬는데 지금은 제가 우리반 남자애들이랑 노는게 정말 재밌어서 막 이상한짓하고 재밌는거 막~~하고 이랬다가 그냥 짝남한테 안가게 됬다가 갑자기!! "OO아 "라며 불렀는데 제가 못들었는데 이제 저랑 정말 가까워진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앉아있는 저에게 옆에 똑같이 앉아서 어깨에 기대는거에요!! 그래서 "아 뭐야;; 저리 비켜;;;"라고 했는데 걔가 계속 "싫은뒈 싫은뒈~"라면서 계속 기대길래 그냥 에라 모르겠다 이따가 떼어내겠지 라며 생각하고 그냥 냅뒀어요 이러다가 누가 계속 뒤에 저를 부르길래 봤더니 짝남이거에요!! 그래서 갈려고 하는데 그 남자애가 "어디가?"라며 묻길래 저기있는 남자애한테 간다고 하니까 걔가 "그래? 그럼 나도 같이가"라고 하길래 아무생각없이 그냥 짝남한테 갔더니 다음편으로!!

남사친이 설레는짓을 했어요오!!ㅜㅜ

저는 16살 중학교 3학년입니다.ㅎㅎㅎ저는 괴장히 해맑은성격이라 친구들이 정말 많은데 유일하게 가장친한친구가 남자애인데 어...첫만남은 1학년때...처음으로 만났는데 정말 완전 알고있었던 사이처럼 정말 티격태격 하면서 정말 잘놀아서 우연히 이제 가까워지면서 서로서로 시내에가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PC방고 갔고 이제 자기네 집도 가보고 이러다가 부모님끼리 까지도 사이가 엄청 가까워 지고 그랬어요.. 이제 3학년때까지 쭉~계속 같은반이 었어요... 근데 그 요즘따라 그 애가 설레는짓을 많이해요!!ㅠㅠ 그냥 제 친구들이랑 같이 강당에서 그냥 바닥에 자기겉옷을 가지고 쭈그리고 앉아서 선생님 몰래 화장하고 머리해주고 수다도 떨면서 그러고 있는데 치마를 입고있어서 불편하고 그래서 무릎꿇은 자세로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농구하다가 자기 겉옷을 들고 오더니 제 다리에 걸쳐주면서..."아 더워..잠깐 들고 있어 이걸로 좀 가려"이라면서 머리 약간 쓰다듬어 주고 가준거에요!!!!!! 그걸 제 친구들이 보더니 "우오오오~"라면 함성을 지르길래 저는 "아아ㅏ!!하지마!!"라면서 소리치르고 그때 정말 왠지모르게 설랬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어떤 남자애랑 막 티격태격하면서 놀고있는데 약간 손목이나 손 잡으면서 그랬는데..걔가 오더니 갑자기 뒤에 껴안더니 "나 배고파 매점가자...."이렇게 말하더니 저랑 놀고있던 남자애 손을 놓고 제 손 잡고 같이 매점 갔어요...... 으하.....ㅜㅜㅠ정말로 설렜어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