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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론 에거튼과 내한하는 휴 잭맨, 뉴스룸 출연하기로 결정!

바로 어제 '킹스맨'의 에그시 테론 에거튼과, 영원한 울버린이자 맨 중의 맨 휴 잭맨의 내한을 알려드렸습니다. 두 사람은 3월 초에 입국해 1박 2일간 한국에 머무른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많은 행사를 소화하진 못하고 기자회견 정도나 할 것으로 예상했었습니다. 그런데, 휴 잭맨이 방송에, 그것도 손석희의 뉴스룸에 출연한다고 하네요! 언론이 보도한 JTBC의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휴 잭맨은 3월 7일에 뉴스룸 출연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꽃중년을 넘어 이제는 꽃노년까지 노리는 손석희와, 할리우드 꽃 중년의 선두주자인 휴 잭맨의 만남이라니, 정말 설레지 않을수가 없네요. ㅎ 거기에 손석희는 이미 뉴스룸에 러셀 크로우를 초청해 유려한 영어 인터뷰 실력을 선보인바 있죠. 과연 두 사람 사이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갈지 기대가 큽니다. 한편 함께 동반 내한을 결정한 테론 에거튼은 뉴스룸에 얼굴을 비추지 않는데요, 한국까지 왔는데 TV에 얼굴 한 번 안 비추면 섭하죠. 휴 잭맨은 손석희를 만나니, 테론 에거튼은 에릭남을 만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내한을 말미암아, 두 사람의 영화도 빛을 발했으면 좋겠네요 ㅎ

'킹스맨'의 에그시 테론 에거튼, 휴 잭맨과 3월에 내한 결정!

킹스맨이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결국 세계 박스오피스 2위의 기록을 달성하던 때, 많은 사람들이 출연진의 내한을 바랬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들의 방문은 성사되지 못했죠. 콜린 퍼스, 마크 포스터 등 많은 사람들이 출연진들을 보고 싶어했는데, 아마 가장 보고 싶어했던 사람은 에그시 역을 맡은 '테론 에거튼'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그런데 킹스맨의 개봉이 오래 지난 지금, 팬들의 바람이 이루어 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른 엄청난 배우와 함께 말이죠. 바로 테론 에거튼과 휴 잭맨의 내한 소식입니다! 두 사람은 최근 '독수리 에디'라는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바가 있는데요, 이 영화가 4월에 국내에 개봉하면서 두 사람의 내한이 추진되었다고 합니다. 두 배우가 이에 흔쾌히 동의했고, 두 배우는 3월에 1박 2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찾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내한 일정동안 어떤 활동을 펼칠지 기대가 되네요. 독수리 에디는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와 비운의 코치 브론슨 피어리의 올림픽 도전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라고 하네요. 두 사람의 내한도 기대가 되지만, 이 영화도 어떨지 기대가 크네요. 내한하고 영화도 꼭 대박나길 바래요!

[이슈 투표]톰 크루즈가 '미이라 리부트' 주연? 당신의 생각은?

'미이라' 프렌차이즈는 많은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브랜든 프레이저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것은 물론, 감독인 스티븐 소머즈를 1류 블럭버스터 감독으로 만들어주었죠.(그리고 이 후 두 사람의 커리어도 내리막길을 내려가는 것도 비슷...) 하지만 망작 of 망작으로 평가받는 3편의 대실패와 함께, 이 시리즈의 운도 다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한 번 잘된 프렌차이즈를 배급사가 내버려두는 일은 절대 없다는 것! 이 시리즈의 리부트가 결정되었는데 놀랍게도 주연이 '탐 크루즈'입니다. 그래서 이참에 물어봅니다. 톰 크루즈 주연의 미이라 리부트, 찬성하시나요? 1. 이 캐스팅, 난 찬성일세 블럭버스터의 세계에서 톰 크루즈의 위치는 독특합니다. 그는 대형 상업 영화에 출연하면서도, 작품성이나 작가의 개성을 놓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죠. 가령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매 시리즈 감독을 바꾸어가며 새로운 작품 스타일을 시도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가 조셉 코신스키와 찍은 '오블리비언'도 블럭버스터로서의 위상을 생각한다면 독특함이 있는 작품이었죠. 특히나 그는 새로운 감독, 작가를 발굴하고 기용하는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가 미이라 프렌차이즈에 새로운 바람을 넣고, 시리즈의 부흥을 가져올 것에는 의심을 여지가 없죠. 2. 이 캐스팅, 난 반대라고 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