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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인사동 인사동은 도심 속에서 낡지만 귀중한 전통의 물건들이 교류되는 소중한 공간이다. 인사동에는 큰 대로를 중심으로 사이사이 골목들이 미로처럼 얽혀 있다. 이 미로 속에는 화랑, 전통공예점, 고미술점,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인사동의 가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멋으로 젊은이들은 물론 중년층에게까지 매우 인기가 많다. 그 중에서도 화랑은 인사동의 맥을 이어온 중심이다.이곳에는 100여 개의 화랑이 밀집되어 있는데 한국화에서 판화, 조각전까지 다양한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다. 대표적인 화랑으로는 민중미술의 중심역할을 했던 학고재, 재능있는 작가들의 터전이 되었던 가나화랑, 가나아트센터 등이 있다. 만약 인사동의 유명한 화랑만을 골라서 편하게 구경하고 싶다면 미술관 순화버스 를 이용해보자.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 화랑 10여곳을 둘러볼 수 있다. 인사동은 매주 토/일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되어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날은 기존 가게는 물론 거리에는 전통공연과 전시는 물론 엿장수, 사주와 궁합을 보는 할아버지가 함께 한다. 이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이들은 바로 각국에서 몰려든 외국인들이다.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기 위해 찾아든 외국인 관광객들은 전통가게에서 고물건을 보거나 고미술을 산다. 그리고 거리에 있는 엿을 사고 전통 파전을 먹는다. 도심에서 느끼는 전통의 멋에 빠진 외국인들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인사동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조 바이든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의 민주당 후보 조 바이든 야당으로서 도전자 입장인데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기성정치층의 반감까지 더해져서 거론되는 잠재적 후보군만 서른 명 정도였는데, 2020년 3월 슈퍼 화요일이 지난 뒤 본래 두 유력주자였던 버니 샌더스와 조 바이든의 양강구도로 굳어지게 되었다. 말이 양강구도지 다수의 언론 및 전문가들은 이미 산술적으로 샌더스의 역전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예년에 비해 다소 심심한 경선이 되고 말았다. 결국 4월 8일 샌더스의 사퇴로 바이든 단일후보 경선이 되었다. 확정 후보:조 바이든 전 델라웨어주 연방 상원의원, 전 부통령 (홈 스테이트 - 델라웨어) 오바마 행정부 시기 8년을 부통령으로 역임했고, 민주당 지지층만이 아니라 무당층 및 중도층에서도 폭넓은 지지와 호감을 받고 있다. 민주당 지지자를 대상으로 한 차기 대통령 후보 여론조사를 보면 바이든은 늘 1위 내지는 2~3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문제는 '1942년생'이다. 샌더스보다 겨우 1살 젊고 임기 내내 80대인 건 변함이 없다. 바이든은 현재는 인지도빨로 1위를 형성하고 있지만 약점이 많다는 말도 많다. 눈에 띄는 정책제안도 없어서 그저 오바마 정권 하에 부통령 했다는 것이 다냐고 지적도 나온다. 조 바이든 Joe Biden, Joseph Robinette Biden 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