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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처음유럽여행] 쾰른에서 사는 한국부부

투어를 끝내고 쾰른으로 돌아왔다. 저녁일정은 오빠의 가족들과 저녁식사 흔들린사진이지만 둘이 닮아보여서. 부부는 닮는다는 말이 생각났다. 닮아서 만나서 부부가 되는건지 부부가 닮아가는건지는 의문이지만 닮았다. 지극히 사적인 부분이라 블로그에 적을수도 없고, 적어도 되는지 허락을 구하지도 않아서. 그리고 수다의 연장이라 .. 딱히 기억이 나지도 않는다...... 사진도 안찍고 저녁은 근처 식당에서 먹고 - 기억에 남는건 쾰른에서만 파는 맥주라고 마셨는데 달달하니 엄청 맛있었음, 독일 내에서는 인기가 많은 맥주는 아니라 다른곳에 가면 못 찾을거라고 했는데 ..  - 아프다던 아이는 다행히도 괜찮아져서 먼 곳에서 날아온 나를 향해 베시시 웃어주었다. 근처 식당에서 전혀 독일스럽지 않은 그냥 감자튀김에 소세지를 먹고... 메뉴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건 사진으로 안남겨서 그렇기도 하고 아파서 먹은걸 다 토했다던 아기가 다행히 감자튀김을 잘 먹어서, 그 모습을 바라보느라 기억이 안 난 탓도있다. 식사를 하고 오빠네 집에갔는데 삼층 건물에 삼층에서 살고 1~2층은 사무실로 쓰는 건물이였다. 오빠 말로는 쾰른의 한남동 같은 동네라고 ㅋㅋㅋ 비싼동네라고했다.

[혼자처음유럽여행] 쾰른에서 사는 한국부부

투어를 끝내고 쾰른으로 돌아왔다. 저녁일정은 오빠의 가족들과 저녁식사 흔들린사진이지만 둘이 닮아보여서. 부부는 닮는다는 말이 생각났다. 닮아서 만나서 부부가 되는건지 부부가 닮아가는건지는 의문이지만 닮았다. 지극히 사적인 부분이라 블로그에 적을수도 없고, 적어도 되는지 허락을 구하지도 않아서. 그리고 수다의 연장이라 .. 딱히 기억이 나지도 않는다...... 사진도 안찍고 저녁은 근처 식당에서 먹고 - 기억에 남는건 쾰른에서만 파는 맥주라고 마셨는데 달달하니 엄청 맛있었음, 독일 내에서는 인기가 많은 맥주는 아니라 다른곳에 가면 못 찾을거라고 했는데 ..  - 아프다던 아이는 다행히도 괜찮아져서 먼 곳에서 날아온 나를 향해 베시시 웃어주었다. 근처 식당에서 전혀 독일스럽지 않은 그냥 감자튀김에 소세지를 먹고... 메뉴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건 사진으로 안남겨서 그렇기도 하고 아파서 먹은걸 다 토했다던 아기가 다행히 감자튀김을 잘 먹어서, 그 모습을 바라보느라 기억이 안 난 탓도있다. 식사를 하고 오빠네 집에갔는데 삼층 건물에 삼층에서 살고 1~2층은 사무실로 쓰는 건물이였다. 오빠 말로는 쾰른의 한남동 같은 동네라고 ㅋㅋㅋ 비싼동네라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