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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맞이, 천연 방한코트 ‘피부’에 집중하자

[앳스타일 임아현 기자] 본격적인 겨울맞이를 하고 있는 요즘, 얇았던 여름옷들은 이제 옷장 깊숙이 들어가고, 따뜻한 겨울옷들을 다시 꺼내는 계절이 왔다. 두꺼운 코트부터 머플러까지 체온 유지를 위한 방한용품은 옷장 속 가득하지만 정작 추위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천연 방한코트인 ‘피부’를 위한 보호장구를 재정비하는 사람은 보기 힘들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습도가 낮아지면 우리 피부는 쉽게 수분을 뺏긴다. 이때 가장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 바로 ‘피부 건조증’. 건조한 피부는 단순히 살이 당기는 증상을 뛰어넘어 피부가 거칠어지며, 잔주름을 만들고, 탄력을 감소시킨다. 또 이 시기에 체중까지 늘면 자칫 튼 살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때. 이렇게 건조해진 피부에는, 수분과 유분 보충이 필요하며, 춥다고 야외활동을 전혀 하지 않고 움츠러들기보다는 근력운동을 통해 피부 탄력을 유지시키는 것이 좋다. 또한, 탄력 효과가 있는 보습 제품을 수시로 바르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왼쪽 상단부터) 뉴트로지나의 ‘비져블리 리뉴 엘라스틱시티 부스팅 바디모이스처라이저’, 아이젠버그의 ‘바디 리프팅 트리트먼트’, 뉴트로지나의 ‘비져블리 리뉴 엘라스틱시티 부스팅 핸드크림’ (왼쪽 하단부터)유세린 ‘pH 핸드크림’, ‘갸마르드 리페어링 풋 크림 by 온뜨레’, 유한양행 ‘바이오-오일’ ▶ 숨겨진 보디 피부도 탄탄하고 매끄럽게 피부는 온도보다 주변 습도 변화에 겨울을 감지한다. 그래서 습도 높은 여름에는 굳이 샤워 후 보디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얼굴보다 몸이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겨울철에는 옷을 여러 겹 입어 체온을 유지하듯이, 보습제를 레이어링 해 덧발라주면 탄력을 잃고 느슨해진 보디 피부도 생기를 되찾는다. 뉴트로지나의 ‘비져블리 리뉴 엘라스틱시티 부스팅 바디모이스처라이저’은 10일 만에 보습과 탄력을 모두 개선시키는 2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제품이다. 뉴트로지나만의 99.5%의 고순도 글리세린으로 24시간 강력하게 보습을 유지할 수 있으며, 액티브 미네랄 에너지 세피토닉 M3가 피부 속 탄력을 매일 채워주며, 에델바이스 보태니컬 추출물의 항산화 성분이 피부 보호 작용을 극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