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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시간이 빠르네요

오늘 2017년 5월 18일 야자를 하는도중 언제부터 자전거를 극성으로 좋했나를 생각하면서 빙글을 많이 생각했어요. 빙글을 하면서 자전거에 대한 지식도 많이 얻었고, 자전거를 구매하기전에 빙글에 도움을 많이 얻었고 여러가지에 대해서 자빙이 고맙더라구여. 세발자전거를 시작으로 두발자전거 여러번 해먹고 산악자전거로 넘어간다음 부모님의 걱정으로 유사로드로 다니다가 현재 로드자전거인 엘파마찡을 만났는데 만약 내가 자빙을접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지금 어쩌면 또다시 사기(거품)를 당했을수도 있겠구나 생각도들고그래요. 약1년 하고 반년전 2015년 12월 4일 가입인사를 하고 거의 쭉 자빙러로 생활해왔는데 자빙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했었어요. 자빙덕분인지 나의 자덕력? 덕분인지 나쁜길로 빠져들지않고 살아왔어요. 그래서 더욱더 자전거를 사랑하게되고 빠져들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여기 자빙에는 나이 가리지 않고 성별가리지 않는 깨끗한 SNS?라서 너무좋고 다른 빙글커뮤니티는 잘모르지만 자빙은 확실히깨끗하다는거! 그리고 자빙러분들도 정말 착하시고 의롭고 자비로우시다는거!!!ㅎㅎ 이 긴글을 읽어주신 자빙러분들 감사드리고 빙글과 자빙러분들 싸랑해요!!! ----------------------------------------